2025년 3월 20일
디캠프,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 7개사 ‘배치 2기’ 최종 선발
뉴스│회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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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성장 파트너 디캠프가 ‘디캠프 배치’ 2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7개 유망 스타트업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선발은 프리A 또는 시리즈A 단계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484개사가 지원해 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딥테크,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클린테크 분야에서 혁신적 기술력을 인정받은
기업들로, 로아스, 뷰전, 테솔로, 이플로우, 티알, 브이피피랩, 디에스 등 총 7개 기업이다.
이번 선발 기업들은 단순 IT 서비스를 넘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AI 기반 음향 탐지 및 추적 기술을 보유한 로아스(대표 이재현)는 다채널 마이크로폰 센서를 통해
산업설비의 이상소음을 감지하고 시각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재 국내 대기업에 솔루션을 공급하며 무인 설비 진단 시스템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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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는 서류 심사와 대면 심사를 통해
사업 모델, 기술 혁신성, 성장 잠재력, 상업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심사에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인라이트벤처스, 캡스톤파트너스,
퀀텀벤처스코리아, KDB인프라자산운용 등 배치 2기 파트너사들도 참여했다.
선발된 7개 스타트업은 20일 디캠프 마포에서 개최된 ‘매칭데이’에 참석해
디캠프 팀, 전담 멘토, 협력 파트너사들과 만나 향후 운영 계획과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이들 기업은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12개월간 디캠프가 운영하는 창업공간에
입주하며, 최대 15억 원의 투자 유치 기회와 전문 멘토링, 컨설팅, 네트워킹, 사업 연계 지원 등
성장 단계에 맞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한편, 디캠프는 4월 3일까지 ‘디캠프 배치’ 3기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프리A 또는 시리즈A 단계의 IT 서비스 및 솔루션 기업으로,
AI, SaaS, 핀테크, 플랫폼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이 지원 가능하다.
기업가치 100억~200억원 사이의 스타트업을 선발할 예정이며,
4월 22일 서류 결과발표 및 대면 심사를 거쳐 6월 5일 최종 선발 기업이 발표될 예정이다.
출처: Platum 김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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